내용이고 뭐고 상관없이
츠마부키사토시와 나가사와 마사미가 나온다는 것만으로 티켓파워를 내는영화.
츠마부키사토시는 기묘한 이야기 편에서 처음 알게 됐는데
너~무 기여운 놓치고 싶지않은 완소남 ♡
마사미는 때부터 좋아하기 시작해서 요번 분기 드라마인
까지 예뻐라 하고있다. (하지만 너무재미가없....)
진짜 줄거리 조차 알아보지않은채로 봤는데
영상미도 괜찮고 (파스텔 색감♡) 일단 두배우 보는 재미가 쏠쏠해서
중반부까지 진짜 너무 조앗으나..
그러나!!!!!!!!
정말 영화의 결말이 이영화를 실패작으로 만들었다.
차라리 죽이기 보다는 관객에게 결말짓게 하기를 하는게 나았을 것;; (비좀 맞았다고 캐건강하던 오라방을죽이다니.. 뭐이딴;;) 결말에서 이렇게 사람을 실망시키지만 않았어도 괜찮은영화ㄷㄷㄷ 제목처럼 눈물이 주룩주룩 흐르길 기대했다면 큰 오산이지만.. 잔잔하고 아름다운 영화를 보고싶다면 선택하길 바란다. 펑펑 울순 없었지만 잔잔히 아름다웠던.덧. 모르고 리뷰점수를 너무 짜게줘버렸다 하나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