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을 던지는 사람은.
그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을 수 있다는걸 모른다.
요즘 이 말이 왜 나왔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자기가 무슨 잘못을 하고있는지 조차 모르면서
손가락질 하는 사람한테 화만내는..
문득 생각나서 네 소식을 들었다.
아직도 그모양 그 꼴이구나.
니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아직도 몰라.
철부지 어린아이 마냥.
아직도 네가 잘한 줄 알고.
아직도 네가 짱인 줄 알지.
우습다. 한번 생각해 봐.
왜 네가 만나는 사람마다 너랑 꼭 한번씩은 엇갈려지는지.
_s.y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