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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몰래가는 볼음도 주문도 -인천 광화군

김선희 |2007.06.10 14:42
조회 147 |추천 0


위 치 - 인천 광역시 광화군 서도면

 

서울 에서 1시간 반거리의 강화도는 역사 유적이  많아

노천 박물관이라 불리는 천혜의 명소로 특히 전등사

눈썹 바위와 보문사가 있는 석모도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하지만 강화도는 그 외에도 잘알려지지 않는 여러 섬을 품고있다 강화도의 북서쪽으로는 석모도에 버금가는 교동도가 있고

서남쪽으로는 볼음도 주문도 아차도 말도가 있다

배편이 많지 않아 여름 휴가철을 제외하면 한적하기 이를 때 없는 섬이다 특히 불음도에는 조개가 지천인 조개골 해수욕장과 800년 묵은 은행나무가 있고 주문도에는 성도들이 1원 씩 걷어 세운 한옥 예배당이 있으며 대빈창 앞장술 뒷장술 등의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해변이 즐비하다 송림이 울창하며 개펄체험을 겸할 수 있는 아름답고 고즈넉한 장소들이다

 

문의 전화 : 강화군청 문화관광과 032-930-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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