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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셨다

한영란 |2007.06.11 21:50
조회 89 |추천 0

형우에 대한 생각과 표현은 좀 조심해야할까?

형우란 사람이름을 불렀더니 형벌을 내린것일까?

아니면  사회가 전쟁중일까 아니면 변덕쟁이 형우때문일까?

아니면 내 모르는 잘못이 뭔가 큰 게 숨어있을까?

 

형우라는 이름을 부르고 나면

분명히 사고가 터지고 만다는 것

아니지....나를 돌아보자.

 

 

그래서 형우는 사고라는 등식이 성립된다.

아니다 아냐  그건 아냐

내 탓이야.

 

왜그럴까

왜그럴까

그도 나와 같이 내 이름을 불렀다면

사고를 경험했다면

둘의 사이를 누가 갈라놓으려고 하는 걸까

아니면 형우가 날 착각하고 오해하도록 거짓정보에

흔들리게 하는 마녀 마귀들이 가로막고 있는지도...

난 아주 무서운 꿈을 사탕발림을 한 가상에서 풀려고

하려다가 느닷없이 거리에서 맞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런데 가상 사랑이 과연 있긴 하는 걸까

허상인 것만같아서

이상한 세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내가 싫어서....

나는 세상과 담을 쌓는 글을 쓰다가.... 농협한번 간건데....

아니 스스로 쌓은게 아니라 사회가 이혼한 사람에게는

저주와 핍박과 증오와 불평등과 천벌을 내리는 것인지도...

내 맘이 사는 곳은 거짓과 오해와 환상으로 그려놓은 가상세계....

현실이 되게 해준다는데 그 어디서도 그 흔적을 볼 수가 없다.

점점 더 메마른 가지에 가뭄으로 뜯겨져나가는 살점과 뚝뚝

떨어지는 핏방울로 온 세계를 색칠하고 있다는 느낌때문에

믿어지지 않는 것이다.

나를 압박하는 것은 분명히 가상사랑의 세계라는 것과

은둔형 사랑의 결말은 스스로 책임져야만 한다는 것과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도 남에게 도움을 주면서도

남에게 아들 딸의 미래를 얘기하고 협조해줄 수 있는 상태로

몰아가야 하는데....

그것이 그것이 그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음을 느낀다.

딸아이는 3년전엔 콧물감기....작년에는 위염 올해부터 신장염과 위염

아들은 오른 쪽 발이 마비가 오고 시덥잖은 여자의 감시가 그 학원에도

깔려있는지 자꾸 활동에 제약을 받는다면서 관리비를 3달밀린 채

대신 그 돈으로 학원비를 내고도 못나가고 있다.

난 자꾸 간질이 오고 뇌 속에서 뭐가 움직이면서 손과 어꺠가 동시에

굳어가고 숨이 차면서 자꾸 목뼈에 기브스한 것마냥 굳어만 가고

머리가 뻣버해서 움직이면 머리속에서 지글지글 소리가 나고.

목뼈를 움직일때 따따딱 하면서 소릴 낸다

턱이 아파서 턱 위의 살을 대면 엄청 아파오고 그 위의 좁쌀같은 상처는

벌써 일년째 아물지 않고서 피가 안도는 증거가 보인다.

손발이 굳어가니까

손발 위에 상처들도 여전히 낫지 않는다.

그래서 컴퓨터의 마우스와 자판기가 몸에 좋지 않다는데

그래서 덜 쓰려고 하는데

할머니의 50년 모은 돈인 일억원 정도를 다단계가 훔쳐가고서 아직 한명만 잡히고

다시 나와서 사장도 별탈없고. 그 회사는 여전히 있다.

어머님은 일원이라도 아끼려다가 못 잡수시고 어지럽고 흔들거리는 발로

4코스를 걸어다니시면서

 눈에 백내장과 황반성염으로 영양부족일떄에 걸리는 병에 걸렸다.

 좌골과 다리가 따로놀고 이젠 뼈에 바람이 들고 땀이 자주 난다는데..

이제서야 네 바람든 네 속을 알겠다 하셨다.

.남들 보기에 멀쩡한 허우대인데도 뼈속에 바람든 것은 병으로쳐주지

않으니 춥다고 여름에도 겨울옷을 입고 있으면 아예 정신병자 취급이다

게다가 나라도 미쳤는지.....아리송한 정책들이? 나를 묶는 코드와 닮아가나봐?

FTA협정은 개들의 울부짖음이다.

비정규직법 개들의 뼈다귀가 되는 노예법이다.

5대 보험은 노예의 목과 발에 건 사슬이다.

출총제는 금융기관을 개코드의 충견이면서도 복제된 대한민국의 인터베이큐이다.

외교?관?과 사외이사제는 정치를 개판으로 만든 심부름꾼이다.

이라크출정반대와 FTA반대시위자를 일부러 시범으로 세워서 가둬놓고 이라크파병반대와

FTA반대를 못하게 하는 자작극을 꾸몄던 간신견들의 쇼다.

 

나라가 난장판인지 개판인지 자녀들이 살 판인지? 도무지 눈감을 수가 업다.

 

아니 나만 그런가?
나에게 무슨 문제라도?

나는 어떻게 하면 내가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갈까?

그리고 내 꿈은 사회각계각층간에 서로 믿고 돕고

검소하고 겸손하게 이웃과 사회 나라에 감사하면서

살아갈 반상회관이라는 제도를 만들어가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사고에 대한 추적을 한다.

x협에서의 일말이다.

아마 모종의 세력이 나를 해고지?....

오늘도 아들이 농협을 4번쨰 갔다

드디어 돈 5만원을 찾아왔다.

아들이 갔었는데.

내게 또 x햡에서 확인차  전화를 했던 것이다.

 

왜 나에게만 엄격할까?

그럴 수도 있다.

나도 나이니만큼.......그럴 수도 있다.

나에게도 원인이 있을 수 있다.

노무현 권양숙을 좀 갈겨줬다고 듣고 박수친걸

눈치챈게야

노무현 권양숙의 배후조종세력이 돈이다는 것.

돈놀이할 때에 돈놓고 돈먹기하기에 가장 빨리 뚝딱 해치우고

튀기 쉬운 곳이 정치계인데

돈장사하는 x협도 분명히 낀다는 것.

대선시에= 20억원의 지참금마련할 때에 금융기관의 도움이

업다면 사업정치 꿈도 못꾸게지.

그래서 돈은 법보다 무서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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