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에 사랑...
항상 알고 있었습니다...당신에 사랑을...
하지만 단 한번두 그사랑을 전해보지 못했습니다...
그저 깊음 마음 속에서 늘 맴돌뿐....
항상 당신은 아낌없이 주려고만 했습니다...
당신에 생명까지도 아까워 하지 않을만큼...
이제는 고백하려고 용기를 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 늦어 버렸습니다...
너무 늙어 버린 당신을 보며 그저 뒤에서...
눈물만 흘렸습니다...하염없이..두눈을 타고...
후회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왜 이제서야 그 사랑을 알았는지....아니...
알았으면서도...왜 표현을 하지 않았는지...
항상 당신은 말이 아닌 모든것으로 표현하고 있었는데...
따뜻한 밥...내가 조아하는 반찬...깨끗하게 세탁된 빨래...
난 항상 조은고...이쁜것들을 보며...행복해 하고 있을때...
당신은 그저 내 걱정으로...간절한 기도를 올리며...눈물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그저 나 하나만을 보며...한평생을 고생하셨습니다...
눈감는 그날까지도 나만을 걱정하며..마지막 눈물을 흘리는 당신을 보며...
가슴아프도록...시린...후회를 했습니다...
이제서야 고백합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여러번 말을 해도 표현하지 못할만큼...
감사합니다...갑사합니다...이 생명 다바쳐 드린다해도...못같을...
당신에 희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