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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의 인간성

노천구 |2007.06.13 01:09
조회 10,678 |추천 183


한 때 인터넷상에서 문희준의 명예를 훼손한 사람들을
상대로 SM측이 고소를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사람
들이 처벌받는 것을 원치 않았다.   한참 방송 3사가 앞 다투어 개그 프로그램에 그를 비하하는
개그를 내보낼 때가 있었다. 분명 그 것들을 다 봤을 텐데도
불구하고 어느 날 문희준은 방송에 나와 웃는 얼굴로 자기는
개그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해서 모든 개그 프로를 다 챙겨
본다며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개그맨들을 존경한다 말했다.   인터넷 속에 또 다른 문희준을 만들어 낸데 가장 큰 공헌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DC와의 인터뷰도 그가 먼저 원했던
일이다. 그는 온갖 상처와 고통과 괴로움을 안겨 주었던
안티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었다. 그런 그에게 '문보살'이라는 별명까지 지어줄 정도로 DC와의 인터뷰는 안티들은 물론 일반인들 마저 놀라게 했다.   어느 안티의 입에서 "내가 너였다면 아마 죽었을 것 이다.
결국은 네가 버티고 우릴 수그리게 하는구나. 미안하다."라는
말을 뱉게 만든 사람이 바로 문희준이다.
그는 가슴속에 忍(참을 인)을 안고 있다.

추천수183
반대수0
베플주재만|2007.06.13 20:09
허리디스크였는데 군대갈려고치료하고 갔다는거알고나서 문희준욕안한다
베플김나희|2007.06.13 08:52
멋진놈...
베플허한나|2007.06.13 01:18
곱상해서실력없어도바로뜨고별지랄다해서군대안가는새끼들보다 문희준이훨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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