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방법만 달리해도 칼로리는 Down Down!!
01 삶거나 데쳐 먹는다 :
음식은 되도록 찜통에 찌거나 삶고,
볶음 요리를 할 때는 재료를 전자레인지에서 미리 익힌 다음 약간의 기름에 잠시 볶는다.
02 기름도 골라 쓸 것:
기름은 참기름과 오메가 6 지방산이 많은 들기름, 올리브 오일 등을 선택하고
오래 가영하지 않는 조리법으로 한다.
03 저칼로리 단백질을 섭취한다:
붉은 고기보다 되도록 닭고기, 생선 등을 찌거나 오븐에 구워서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부위별로 살펴보면 닭고기는 가슴살이나 안심,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안심을 먹는다.
04 싱컵게 먹는 습관 들이기:
소금, 간장 등은 적게 사용하고 겨자, 허브, 레몬, 식초 등을 이용해 맛을 낸다.
국이나 찌개는 싱겁게 만들어 건더기 위주로 먹는다.
바디 사이즈가 달라지는 생활 습관
01 발뒤꿈치를 들고 걷는 습관을 들인다:
발뒤꿈치를 들면 그쪽에 체중이 실리면서 시간당 20kcal이상 차이가 날 정도로 칼로리 소모량이 높아진다.
집에서나 버스, 지하철 등에서 발뒤꿈치를 들고 걷는 습관을 들이자.
02 평소보다 1.5배 빨리 걸으면 다이어트에 효과적:
1시간을 천천히 걸으면 칼로리 소비량이 139kcal이지만 조금만 빨리 걸으면 184kcal가 소모된다.
걸을 때는 평소보다 빠른 속도로 보폭을 크게 해 걷는다.
03 외출 후엔 항상 스트레칭을:
먼저 걷기나 헬스와 같은 유산소 운동으로 지방을 태우고
무산소운동인 스트레칭으로 근육량을 늘리면 일석이조의 운동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