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연?
저는여 21살 의 여자입니다 ..
2년을 사겨온 남자친구가있는데여..
오빠는 26살이구요...
오빠랑 만나면서 오빠집에도 자주놀러가고..
오빠부모님들이랑 같이 놀러도 마니 다니고 글앳어요..
글언데 .. 어느 순건부터 오빠부모님쪽에서
올해가을에 결혼할생각엄냐고 물으시는거예요..
글애서 저는 아직 나이도 어리고..
공부하던거 마저 하고 사회생활도 해보고 결혼을 할꺼라거했죠..
(저는 1년재수해서 이제 대학교1학년)
앞으로 졸업하려면 4년.. 사회생활 못해도 2년 을 하고싶은데..
오빠는 나이도 있고 .. 사대독자거든요...
글어케 말했더니 오빠 어머님께서..
아무말씀없으시더니...
며칠이 지난후 울이 엄마항테 전화해서 우리 결혼시키자고 하는거예요 ㅠㅠ
솔직히 관계 가지긴햇지만.. 임신을 한것도 아니고..
오빠쪽에서 왜이러케 서두는지 모르겟어요 ㅠㅠ
오빠집은 근양.. 평범한데 ㅠㅠ
저희집은.. 아버지께서 사업을 하시구.,
남부럽지 않게 살아요 ㅠㅠ
갑자기 서두르니깐 ㅠㅠㅠ
꼭 돈때문이 아닌지 ㅠㅠ
근양 기분이 조치는 않네요 ㅠㅠ
계속 결혼 얘기가 오가는데 ㅠㅠ
21살에 공부에 고민해야하는데 ㅠㅠㅠ
결혼문제에 고민이라니..
저는 어떻케 대처하면 될까여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