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톱과 부르마불게임과 원카드와...
하고 싶은 게임이 너무 많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오목도 좋아라 하지요...
혼자서.. 인터넷 고스톱을 쳐도 되겠지만...
화투패에서 나는 소리를 즐기는 체질이라...
그냥.. 안 칠려구요...ㅋㅋ
오락실에 가서 노래도 하고싶고...
보글보글도 하고 싶지만... 혼자가면...
또 걱정하실 거 같아...
참겠습니다...
오늘같이.. 외출을 하지 않은 날은...
정말.. 심심한 날입니다...
이 나이에.. 다시 종이인형을 오릴 수도 없고...ㅋㅋㅋㅋㅋ
그냥.. 하던대로.. 거북이나 접으렵니다...
보물마트가서... 재밌는 거 있나 구경도 가고 싶지만...
신변의 위협을 느끼므로 참아야 합니다...
약올리기 선수인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크나 큰 죄를 지어서...
아무튼~!! 왕자병이랑 연애하는 일은..
제일 어렵습니다...
이래서.. 그 동안 서로 타이밍이 안 좋았던 거 같아요..
아~!!
저는... 지금 자유가 제일 그립습니다...
돈도 좋아하지만.. 원래 나가서 뛰어 노는 걸 제일 좋아합니다..
어떤 사람은 내가 안 그런줄 오해하는데...
저는.. 어릴 때부터 엄마 몰래 학원 땡땡이치고...
놀러다니는데는.. 선수였습니다...ㅋㅋ
그래서.. 우리 엄마가.. 절.. 더 못 믿죠...
맨날 뻥치고.. 도망다니니까...ㅎㅎ
그정도의 사기는.. 그냥.. 애교로 봐주세용..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