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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생활의 변화가 일어났다전에는 저녁만 되면 졸렸

강전우 |2007.06.14 21:39
조회 19 |추천 0

요새 생활의 변화가 일어났다

전에는 저녁만 되면 졸렸는데

낮과밤이 바껴서 낮만 되면

졸리고 밤이되면 정신이 말짱해진다

알바해서 그런가??

 

세상의 법은 절대 약자의 편이 아니다

다만 모두가 평등해 질수 있는 그런

제도일뿐이다 결국엔 있는놈들

편이지만 하지만 법을 알고 있으면

그만큼 대처법도 많아진다

사랑도 법이 있다 하지만 모두가

그법을 따르진 않는다

왜냐면 사랑에는 공평성이 없기

때문이다 유일하게 반칙이

적용되고 노력한다고 해서

얻어지는게 아니니까 그래서

사랑만큼은 예측하기 어려운것이다

나도 사랑엔 법칙이 있고

그법칙만 따르면 사랑은 쉬울거라

생각했다 실제로도 그랬고... 하지만

그녀의 사랑은 나의 예상을 빗나갔고

나의 법칙을 무시했다 나에게 유일하게

상처를 남기고 미련을 남긴 그녀를

난 사랑하며 영원히 기다린다

왜냐고??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사랑하니까 그이유 하나면 충분하다

태양에게 물어봅니다

사랑이 무언지 아니??

태양이 말합니다

사랑이란 나처럼 이글거리는

태양과도 같은 마음을 말하는거야

바람에게 물어봅니다

사랑이 무언지 아니??

바람이 대답합니다

사랑이란 나처럼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거야 그래서 기분이 좋은 그런거야

비에게 물어봅니다

사랑이 무언지 아니??

비가 대답합니다

사랑이란 나처럼 모든걸 씻기고

깨끗하게 해주는거야

모두에게 물어봅니다 이별이 무언지 아니??

달이 대답합니다

이별이란 나처럼 빛을 내고 싶어도

낼수없고 언제나 태양빛만

반사시키며 빛을 그리워하고

태양이 되고 싶어하는 그런거야

난 대답합니다 근데 왜

난 그녀와의 이별을 못받아 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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