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검색 하다가 이 글을 읽고 지금 손이 달달 떨리내요 우리 모두 한번씩만 서명해요
현재 성민이를 위해 개설한 카페입니다
카페 가입 답글은 경주경찰서입니다
23개월어린아가기 어린이집 원장부부에 의해
고통스럽게 죽었습니다..
아이는 이미 하늘나라로 갔지만..
아이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은 밝혀주자구요
저번주에 사건 접하고 넘 맘이 아팠답니다.
울산 어린이집에서 23개월 아이가 원장부부한테 맞아 죽었는데 경찰서에서는 수사도 제대로 안하고 시간만 끌고 있어요.
원장 시부모가 경주 유지라던데.. 돈 좀 받았나보죠..
아이 얼굴에 멍든 사진 봤는데.. 배는 불룩하고 정말 끔찍하더라구요.
소장이 끊어졌다 합니다. 부검의가 이런일은 극히 드물다고 했대요. 엄청나게 강한 충격에 의한 것이라고..
게다가 최소 죽기 3일전에 장파열이 생긴 것이라 하던데...
3일동안 그 아이가 얼마나 고통속에서 죽어갔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한화 사건은 몇날 며칠을 계속 뉴스에서 중점보도하더니
정작 이렇게 중요한 사건은 쉬쉬하면서 걍 넘어갈려 하네요.
다음 아고라에서 서명운동하고 있어요.
다같이 서명해주시길 부탁드려요.
아래 주소입니다.
네이버에서 울산 어린이집 검색해 보시면
아이 부모가 올린 글이랑 관련 기사 많이 나와 있어요.
저랑 아무 상관없는 아이지만 한아이의 엄마로서 걍 넘어갈 수가 없네요.
우리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할 사건인 것 같아요.
카페 어느분이 올린 게시글
하루에도 몇번씩 경주경찰서 추적60분 그리고 여기 까페까지...
그런데도 아직도 우리힘이 부족한가봐요...
청와대 탄원을 넣어도 모든곳에서는 묵묵부답...수사는 어떻게 진행되가는지 오리무중이고
아마도 이렇게 시간끌기로 버티다가 우리모두가 잠잠해지기를 노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정말 촛불시위라도 해야할듯싶네요...
가여운 우리모두의아기 성민이 한을 조금이라도 빨리 풀어주고싶은게 우리모두의 마음인데
뜻대로 되지않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렇지만 더욱 오기로라도 힘내어 할수있는 모든방법을 총동원하여
우리 성민이가 이제는 편안히 쉴수있게 그리고 그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이
제대로 된 법의심판을받아 성민이의 주검앞에 무릎꿇고 눈물로 백배만배 사죄하도록
끝까지 포기않고 주시합시다!!

여러분 ~ 불쌍한 성민이를 위해서 서명해주세요 ~
성민이는 생후10개월 부터 엄마의 손길 없이 아빠 혼자서 형과 성민이를 키웠다내요
엄마 없이 지내다가 23개월째에 나쁜 어린이집에 맞겨저서 억울하게 죽었습니다
부디 불쌍한 성민이를 위해서 서명만이라도 해주세요 ~
현재 성민이는 13일 날짜로 원인과 죄도 밝혀지지 않은채 화장했습니다
6월 27일 밤11시에 kbs 추적60분에 억울한 성민이에 대해 방송을 합니다
꼭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