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사람을 비난한다는 것은
그 누구에게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이다.
비난하는 사람은 감정이 격앙되어 이성을 잃기 쉽고,
비난받는 사람은 곧 방어 태세를 갖추고 어떻게 해서든지 자신을 정당화하려고 든다.
또한 비난받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자존심이 상하여
반항심이 생겨나게 되므로
서로의 관계가 악화되기 십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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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행위는 바보라도 능히 할수있는 일이다.
아니, 오히려 바보일수록 그러기를 즐기는 법이다.
그러나 이해와 관용은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노력으로써 획득할 수 있는 것이며,
이것이야말로 인간이 지닐 수 있는 최고의 미덕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