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귀가 있고.. 입이 있는 사람...
나는.. 기계가 아닙니다...
여러분과 똑같은 사람입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입이 좀 더 무거운 거겠죠?
그 열쇠를 열고 싶나요?
정말..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길 바라는 거에요?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하시죠...
불만이 있으면.. 옴부즈맨 프로그램에 신청하시고...
나라나 회사나.. 자기가 스스로 하세요...^ㅡ^
저는.. 제 일만 똑바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절 목숨걸고 지켜주겠다던 사람이...
알고보니.. 별 볼 일 없네요...
여러분이 괴롭히니까...
많이 비겁해져서.. 그래서.. 저도 화가 나요...
이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 뭔대요?
앵무새 마이크, 아나운서, 티비오락, 드라마, 뉴스...
이렇게까지 저한테 바라시는 게 뭔데요?
제 남자친구는.. 제가 나서는 걸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자기 옆에서 쉬는 걸 제일 원해요...
그냥.. 자기 옆에서 자기 사람이 되달라는 거 같은데...
여러분은 왜 그러세요??
나는.. 그냥.. 그렇게 할거에요...
누가 뭐래도 처음 먹은 마음 그대로 행동할겁니다...
그냥..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반대스피치는 여러분끼리 하세요...
저는.. 감시반도 의견제안도 아무것도 안할거에요...
그냥.. 기도나 할래요...
남자친구 욕 좀 그만 먹게 해달라구~!!!
여기에 글을 올리는 건...
처음 말을 했던것처럼.. 그 사람의 작업에...
도움을 주는 것 뿐입니다..
5:5로 관리를 하던.. 제가 다 알아서 하던..
그 건 저희둘의 문제가 아닐까요?
남자친구가 하는 일에 도움을 주는 것도 잘못입니까?
전.. 여러분이 하시는 일에 관심이 없습니다...
남에 일을 참견할 정도로 착하지 않아요...
그냥... 저랑 관련된 사람들한테 화내면...
저는 더 화를 내는 사람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 화도 가치가 없는 거 같아서..
노래 부르고 끝냈습니다...
남자친구랑.. 둘이 행복하게 잘 사는게...
제 꿈입니다.. 정말.. 권성재 닮은 애 낳고
잘 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