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초6 입니다.
추석,설날 때 할아버지, 할머니 , 친척들한테 절을 하면 용돈을 줍니다.
그 돈으로 옷사고 게임기 사고 사먹고 등등~
그런데 엄마가 저보고 돈을 맡기라고 하는 거 입니다.
저는 엄마한테 20만원 정도를 맡겼습니다. 그 후로도 계속 맡겼습니다.
2년 후...
통장에 보니 20만원 밭에 없는 거 입니다.
여태까지 하면은 한 100만원 정도가 있어야 하는데
20만원 이라니...
엄마한테 "엄마 그 돈 어디 있어?"
엄마는 말 했습니다. "너네 학원비 내고 먹였잖니"
저는 그 때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 날부터 엄마한테 돈을 안 맡기고 지갑에다 돈을 넣고 직접 통장에 돈을 넣었습니다.
어러분도 그런 일이 있을 거 입니다.
엄마한테 맡기지 말고 책이나 지갑에 돈을 넣어서 직접 통장에 넣는 게 낫을 것 입니다.
다음 부터는 맡기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