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취는 대인관계를 망치는 주요원인입니다.
자기 관리가 경쟁력인 이시점에서..
혹시나 입냄새가 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입냄새를 만드는 잘못된 습관들
1. 입냄새를 풍기는 음식물 섭취
음식물 자체내에 황을 함유하고 있는 음식이 있습니다. 마늘, 양파, 양배추, 무, 고사리등은
자체내에서 황이 함유되어 있어 섭취시 혈액에 녹아 있다가 폐를 통해 밖으로 뿜어져
나오면서 입냄새를 만들어 냅니다. 이러한 경우는 자신이 어떤 음식물을 먹고 입냄새가
많이 난다면 그 음식을 자제하는 방법도 있고, 생마늘이나 생 양파등은 낮에는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
2. 흡연
흡연은 담배 냄새가 나서가 아니라, 흡연을 계속하게되면 타액이 마르는데 그 원인이 있
습니다. 흡연은 또한 비타민c를 파괴하는데 비타민 c가 파괴되면 입냄새를 유발하기에
조금은 자제를 해야 합니다.
3. 커피
커피의 성분은 구강내 환경을 약산성으로 만듭니다. 이러한 약산성은 세균의 활동을 활발
하게 만들죠, 그러니 입가심한다고 커피를 마시는 것도 그리 좋지는 않을듯 하군요,
입냄새가 많이 나는 생활 습관이 있다면, 입냄새를 줄여주는 생활습관도 있습니다.
1. 물을 많이 마신다
가장 간단한 방법인데, 물을 많이 마시면 입안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수 있기에 어느정
도 구취를 예방할수 있겠죠.
2. 혓손질을 자주하자
입냄새중 가장 많은 원인을 차지하는 것은 백태입니다.이러한 백태를 긁어내는 것을 자주
하면 구취를 줄일수 있습니다.
3. 섬유질 야채를 많이 먹는다.
섬유질이 많은 야채는 치아 사이의 프라그와 설태를 없애는 역할을 합니다. 반대로 기름
기가 많은 음식은 치아와 혀에 달라붙어 잘 떨어지지 않아 구취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요,
4. 고단백 음식을 먹은 후에는 반드시 입안을 세정한다.
우유, 달걀, 육류등을 먹은 후에는 반드시 입안을 헹구어주면 구취를 예방할수 있습니다.
5. 구강 청정제를 사용한다.
구강 청정제를 하루에 3~4회정도 해주시면 구취를 어느정도 예방할수 있습니다.
간단한 구취라면 위의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만으로도 어느정도 줄일수 있지만, 실제로 입냄새가 심하게 나는 분들은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지요, 자신의 입냄새를 점검해보고 진단을 받아보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출처 : 명옥헌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