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페이트] 아쳐

김정우 |2007.06.16 01:29
조회 72 |추천 0




Unlimited Blade Works ("아쳐" 고유결계 무한의 검제)   I am the bone of my sword. (내 검은 나의 뼈로 이루어져 있다.) 몸은 검으로 되어 있다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강철은 나의 몸이며, 불은 나의 피.)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이때까지 천 자루도 넘는 검을 만들어 왔다.)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도 불패.
Unknown to Death.   (그러나 죽음은 알 수 없었고.) 단 한 번도 패주는 없고.   Nor known to Life. (삶의 의미 또한 알 수 없었다.) 단 한 번도 이해 받지 못한다.   Have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weapons. (수많은 무기를 만들기 위해 고통을 견뎌왔다.) 그 자는 항상 홀로 검의 언덕에서 승리에 취한다.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thing. (하지만, 그 손은 더 이상 아무 것도 붙잡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생애에 의미는 없으니.   So as I pray, unlimited blade works. (따라서 나는 소망한다. 무한의 검제(劍製)를.) 그 몸은, 틀림없이 검으로 되어 있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