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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울면...내마음이..울어...니가우는지알지도못하는대....

김성훈 |2007.06.16 09:47
조회 27 |추천 0

이세상...태어나서...처음으로...

사랑이...얼마나...소중하고...

아픈건지...알았습니다...

지금...내옆에...없는...그녀

이토록...보고싶어지게될줄은...

그냥...해어지면...그저그러겟구나...했는대...

자꾸...가슴이..아파옴니다...

그녀앞에서..처음으로...흘린..눈물...

난..눈물이없는사람인줄알았습니다....

하지만..그게아니더군요...

눈물이...펑펑쏘아지더군요...

한없이...그칠줄모르고...

내잘못이...그녀에게는....쓰디쓴...술이었다는걸...이제야...알게됐습니다....

나만...지우면돼는대...나만...잘하면돼는대...

반복돼는...생각뿐...

그칠줄모르고...생각이나는...그녀의웃는얼굴....

지금은...더이상...다가가지도...볼수조차없지만....

그녀한태...감사합니다......

저에게...사랑이란...혼자하는게아니란걸...알려줬거든요...

고맙습니다...

다시는....말할수있는날이없겠지만......

사랑합니다...1535번쩨...인대...

이제...더이상은...기다리지않을께.....

잘가...잘지내....

눈물...흘리지마....눈물흘리면...날떠올려....

나란놈때문에...화나서...운다고....

지금의..그사람한태....눈물보이지말고....

니가...울면...내...마음도울어....니가우는지알지도못하는대....

안녕...울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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