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중학교 딸을 둔 아빤데요... 건물옥상에서 옆집을 촬영한 겁니다.
여중생이구요.. 경찰들말에 의하면 몇번 신고된 정신지체랍니다.
하지만 이틀 밤 낮을 묶여 있었어요. 비가 온 밤엔 담요를 뒤집어 씌워놨습디다.
화장실은 물론 , 밥도 안주고ㅡ- 물만 여자가 가끔 주더라구요...
무섭고 걱정이되서 풀려난 어제까지 일도 못했어요... knn과 경찰도 신고를 물론 했죠..
하지만 알아서 한단 소리만 하곤.... 그냥 가더라구요... 맨정신인 사람도 이렇게
몇시간 아닌 몇분만 있어도 정신병자가 될것 같은데... 말을 안들으면 사회여러시설에
위탁해도 이보단 더 소녀에겐 나을듯.. 뭔 이윤지는 몰라도.. 자기가 나았다는 이유로
자기 맘대로 인권유린을 하는건 아니지요... 정말 소름끼칩니다... 어젠 풀려났던데
아마 집어딘가에 가둬져있던지... 아님 묶여있겠죠
# 경찰말에 의하면 소녀가 집을 자꾸 나가서 그런답니다... 그냥 집을 나가는게
더 나은 생활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