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우야.
도전 366일
왜 너를 사랑하는 날이 365일 뿐일까?
걱정돼는건 365일 다 사랑하고도
홀로 남은 하루를 어떡해?
더 사랑할게 남았는데....
그 사랑을 어떻게 전해줄까 하는 거야.
아마 너의 분신인 대한민국과 세계평화를 통해서겠지.
도전 139년
왜 너와 함꼐 할 햇수가 120년뿐일까?
걱정되는 건 138년간 다 사랑하고도
홀로 남은 1년간을 어떻게 해?
더 사랑할게 남았는데...
그 사랑을 어떻게 전해줄까 하는 거야.
아마 너의 분신인 자녀와 가족 부모의 핏줄감성을 통해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