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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보세요

한영란 |2007.06.17 07:40
조회 53 |추천 0

 

안타깝잖아요

뭘 모르다보니 자꾸만 실수를 하네요

바람을 쐬고 다녀왔네요

그런데

형우님은 오래 오래 기다려왔나봐요

마음 터놓고 얘기할 친구를

호기심많은 사랑의 느낌을

보물을 나누고 싶은 연인을

그리고

삶의 동반자가 되실 배우자를

그런데 누구나 그렇듯이

정말 사랑할 때는 모르다가

헤어질때면

이 사람 아니면 안되겠다.

 

라는 감정이 드는 것입니다.

 

흔히들 스팸 문자에서 보시는 적 있으시죠?

그런데 간혹 너 없으면 안돼 라고 하죠- 뭐죠? 물건 취급입니다.

그런데 간혹 나를 다 좋다고 했잖아. 책임져 뭐죠? 협박성 구걸입니다.

께다가 간혹 나 버리면 너 죽여버린다 뭐죠? 조폭의 간증입니다.

 

그런데 종교인들이 그런 용어를 사용하고 그런 사건을 되풀이하여

피해자의 아픈 가슴을 도려내는 언어인데

오히려 상처는 꿰매지 않고 그 상처를 후벼대면서

사진으로 찍어 보여주면서 원래

미친거야 라고

외워대는데는 환자가 1/3인 대한민국국민은 어안이

벙벙해 있는 것입니다.

 

"나 아파."

북한에서는 이 말도 못하고 죽을 지도 모릅니다.

제주도군대앞에서는 왜 북한에 끌려가서 바다에 생매장당해도

모를 부분이 없다는 것일까요?. 

통행표를 받은 군간부만 여행을 가겠습니까?

그 말을 했다가는 숨쉴 시간조차 뺏깁니다.

아파서 일못하면 그 순간 끌려가죠

그리고, 당장 총살이니까요

 

북한의 인권을 사랑하는 종교인이 됩시다.

북한군간부의 자녀들의 돈을 뺏는 교회는

정치에서 물러가라

 

제주도 군대는 반대합니다.

교회는 지금 마약과 성상납과 돈에 미쳐버렸습니다.

하루에[ 10개씩의 교회가 문을 닫고

암환자로 하루에 170명이 사망을 하고

하루에 교통사고로 30명이 중경상을 입어서 그 상처는

치료해주는 척 마약 진통제를 몸에 퍼붓어서

얼굴과 신경이 늘어나서 전체적으로 저항기운이

사라지는데요

왜 우리 국민에게 항생제를 안주고 가자를 파냐고요

항생제는 각국에 파견된 북한여자들과 여중생 윤락녀를 강제 감금할 때에

때리고서 그 상처를 낫게 하게 하는데 쓰이거든요

 

교회는 배급해주는 정치 연예계의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야

메시지가 성경적입니다.

더 이상 교회는 세상의 주인인 돈에게 이용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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