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낚이셨습니다.
요즘 10대의 어떤 사람들은
그럽니다.
'사랑이면 다야.'
신세대들끼리는 흔히 쓰는 말이랍니다.
그렇게 서로 장난치면서 쓰는 말이라네요.
실제로 제가 얘기하고 싶은 마음은 다음 내용입니다.
저는 오도 가도 못하는 사람을 봅니다.
그래서
저는 조심스럽게 마음 다치지 않게 말합니다.
칭찬일색이죠
고래도 춤추게 하는 비법이 칭찬이라잖아요
그리고 저는 기도합니다.
"형우씨의 사랑을 받아 그 열매를 모두가 누리면 좋겠습니다. "
라고 말입니다.
너가 있는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너가 있으니
움직이는 거야
사랑은 그 안에 있어
너가 품어서 지켜주는 세계로 커지고 있었지.
내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은
바로 형우씨야
사랑해요
형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