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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c~en~ciel - いばらの淚(가시나무의 눈물)

홍한석 |2007.06.17 15:11
조회 136 |추천 0
<EMBED style="FILTER: xray(); WIDTH: 354px; HEIGHT: 43px" src=http://mfiles.naver.net/66b252899cc3aa1c334b/data19/2006/9/30/106/L_Arc%7Een%7ECiel_-_%AA%A4%AA%D0%AA%E9%AA%CE%D7%A8-1-churhyo910.wma width=354 height=43 type=octet-stream enablecontextmenu="0" volume="0" loop="1" AUTOSTART="1"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EnableContextMenu="false" invokeURLs="false"> (L`arc~en~ciel  앨범 'Ray'  10번째 트랙)
  いばらの淚 (가시나무의 눈물)   - L'arc~en~ciel -    

望み亡くしたような濕った空へと
노조미 나쿠시타요오나 시멧-타 소라에토
희망을 잃어버린 듯 눅눅히 젖은 하늘에

胸の奧に秘めた誓いを浮かべた
무네노 오쿠니히메타 치카이오 우카베타
마음 속 간직했던 맹세를 떠올렸다
かわす言葉は皆異邦の人のようで
카와스 고토바와민-나 이호오노 히토노요오데
주고받던 말은 이방인같기에
重く時を刻む城壁はそびえる
오모쿠 토키오 키자무 죠-헤키와 소비에루
무겁게 시간을 가르는 성벽은 우뚝 솟아오른다
おぉ 信じる魂を永遠へ導いて
오오 신-지루 타마시-오 에이엔-에 미치비-테
오오 믿는 영혼을 영원으로 인도해줘

 

 

 

天が舞い降りて惡戱に樂しむのか?
텐-가 마이오리테 이타즈라니 타노시무노카?
하늘이 춤추듯 내려와 장난을 즐기는건가?

全てが平伏すまで
스베테가 히레후스마데
모든 것이 부복할때까지

荊にまみれたこの血が枯れ果てても
이바라니 마미레타 코노 치가 카레하테테모
가시나무에 피투성이가 되버린 이 피가 완전히 말라버려도

貴方への心を抱いて
아나타에노 코코로오 다이테
그대에의 마음을 안고서



 

 

雨が降り續いて欲望を癒せたなら
아메가 후리츠즈이테 요쿠보-오 이야세타 나라
비가 계속 내려 욕망을 잠재울 수 있다면

幻想に埋もれていた愛も目覺めよう
겐-소오니 우모레테이타 아이모 메사메요오
환상에 파묻혔던 사랑도 눈을 뜨겠지
おぉ捧ぐ祈りをも奪う支配者よ
오오 사사구 이노리오모- 우바우 시하이샤요
오오 바치는 기도를 또 빼앗는 지배자여

 

 

天が舞い降りて惡戱に樂しむのか?
텐-가 마이오리테 이타즈라니 타노시무노카
하늘이 춤추듯 내려와 장난을 즐기는건가?

全てが平伏すまで
스베테가 히레후스마데
모든 것이 부복할때까지

荊にまみれたこの血が枯れ果てても
이바라니 마미레타 코노 치가 카레하테테모
가시나무에 피투성이가 되버린 이 피가 완전히 말라버려도

貴方への心を抱いて
아나타에노 코코로오 다이테
그대에의 마음을 안고서

 

 

 

聲を張り上げて縛られた炎の中
코에오 하리아게테 시바라레타 호노-노나카
소리 외치며 묶여있던 화염속에서

殺せない そのゆがんだ愛
코로세나이 소노 유간-다 아이
죽일 수 없는 그 비툴어진 사랑

燃えゆく身體は灰になって奪われても
모에유쿠 카라다와 하이니낫-테 우바와레테모
불타는 몸은 재가 되어 빼앗긴다 해도
汚れてなかったなら
케가레테 나캇-타나라
더럽혀지지 않았다면
その時は貴方が連れて行って
소노 토키와 아나타가 츠레테 잇-테
그때는 그대가 데려가
そしてそっと抱いて
소시테 솟-토 다이테
그리고 가만히 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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