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끝까지 읽으시고 꼭 답글 달아 주셧으면 합니다..
우선 처음부터 얘기하자면
저희 엄마는 가끔가다 제가 늦게일어나서 거의 지각을 하려하면
학교에 태워다 주십니다.
그리고 주차를 항상 바로 나가는쪽에 가까이 해놓곤 하죠
사람들이 주차를 하면서 방해 받을 정도는 아닙니다. 가까운곳에다 주차를 하시고
항상 그쪽에 주차하시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존칭 안쓰겠습니다 거의 쓰레기거든요
술취한인간과 키큰사람이 와서
저희 엄마께서 주차를 하려고 하니까
"야 이 미친년아 주차 똑바로해"
라고 해서 엄마도 뭐라고 한마디 하셨답니다
그 아저씨가 술취한거 알고
무시하면서 그냥 가고 차에서 내리려니까
갑자기 그 남자가 멱살을 잡으면서
"야 내가 이 차 부셔버릴꺼야"
"이 미친년아 운전 똑바로해"
"저런 개같은년들이 운전을 한다니까"하
다짜고짜 욕을 했고
화가난 저희 어머니께서는 언성 높이면서 싸웠는데
술취한 사람이 뒤로 너머지더랍니다.
그리고 그 옆에 키큰사람은
"저 미친년이 1급 장애인을 차로 쳤어"
"저게 미친년이야"하고 정말 난리를 폇구요
-------------------------------------------------여기까지는 저희 어머니께서 경찰이 왔을때
말한 내용입니다(주차장에서 말했습니다)
제가 엄마의 연락을 받고 1층으로 내려갔을때
경찰이 도착했었고 저희 어머니께서는 위의 내용대로 흥분을 하면서 말을 하셨습니다
그러자 키큰 사람이 저 미친년이 사람을 쳣다고요 하자
저희 어머니께서도 화가나서 욕을했고
경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남자
가 갑자기 달려들어서
주먹으로 저희 어머니 얼굴을 다섯
대가 넘게 쳤구요 정말 심하게 때
렸습니다
주먹으로 얼굴을 구타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저보고 자꾸 들어가라고 하셔서 저는
옆에 있지 못했기 때문에 저는 달려와서 당신이 뭔데 이러냐고 하며 뜯어말렸고
옆에 있던 여자 경찰관은 그 남자가 달려들어서 두대정도 때린후에 옆에서 말렸습니다
결국은 경찰이 있었는데도 여자를 주먹질하고
경찰은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았다는점
그러다 경비아저씨가 경비실로 들어가시고 저희 어머니께서
경비아저씨께 진술을 해달라고 말하셨습니다(유일한 증인이십니다.)
그러다 경비 아저씨께서 진술을 한다고 하시고
경비실로 들어오셨을때
여자 경찰이 슬그머니 " 아주머니께서 저 남자를 밀
쳤나요?"라고 물어보자 경비아저씨께서는 "아니요
저 남자들이 지가 욕하다가 그냥 뒤로 엎어진거에
요"
라고 말했고 진술하러 경찰서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키큰 남자를 욕하면서 경찰이 있는데도 어떻게
여자를 주먹으로 때릴수가 있냐고 하시면서
수군대기 시작했구요 그럴수록
술취한 남자는 누으면서 자기가 엉덩이 다쳣다고 아
파서 죽겠는데
죽으면 책임질꺼냐고 난리가 낫었습니다
그리고 술취한 냄새가 나고 정신이 비몽사몽 해보
이는데도 불구하고
소주 2~3잔밖에 마시지 않았다고 하면서
옆에
키큰 남자는 계속 욕을하면서 동네방네 저희 어머니께서
장애인을
차로 쳣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분명히 증인인 경비아저씨가 계시는데도요..
키큰남자는 저랑 같은 동에 살구요
그 딸은 저랑 동갑입니다
그리고 멀쩡히 부인까지 있는데도 여자를 그렇게 심하게
얼굴을 구타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키큰 남자부인이 내려와서
다른 아줌마들이 수군대니까 꼭 자기가 부인이 아닌척하면서
(술취한 아저씨를 가르키며) 저 아저씨가 1급 장애인인데요..
척추뼈가 3번 부러져서 뒤로 한번 너머지거나 하면 안되요
다른 아주머니 : 그럼 누가 친거에요?
키큰남자부인 : (한참 머뭇거리다가) 몰라요 저 아줌마가 차
로 스쳐지나가면서 쳣나보죠
또 옆에는 키큰남자 할머니가 있었는데요
어떤 아주머니 : 저 남자가 아줌마 쳣다면서요
할머니 : 뭐 그냥 한번 밀쳣데요
라고 하면서 정말 말도 안되게 이상한말을 하면서
저희 엄마 책임으로 떠넘겼습니다
저는 아직 학생이라 옆에서 아무말도 못했씁니다
혹시라도 그 집에서 해코지 할까봐 엄마가 계속 들어가라구 했었구요
아무리 자기 남편이지만
같은 여자인데 그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솔직히 가만히라도 있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부인이 아닌것처럼 그냥 지나가는 사람인것처럼
자기는 사건을 목격하지도 않았으면서 목격한것처
럼.. 정말 화가납니다
만약 저희 아빠가 그 시간 주차를 하고 있었으면
그 남자들이 그런식으로 멱살을 잡고 시비를 걸
었을까요?
이건 엄연히 여성을 무시하는겁니다 그리고
정말 제가 인터넷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처벌할수 잇는 방법좀 말해주시고 여러가지 말씀좀해주세요
저희 어머니는 지금 경찰서에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