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미아가된 라랑드

betty |2007.06.18 01:32
조회 38 |추천 0


라랑드가..

3층 창문에서 뛰어내렸습니다.

이 말괄량이 아가씨가 가출을 한지 열흘이 넘었네요ㅜㅠ

길에서 이상한 음식 줏어먹고 탈이나 나지않았을까

동네 냥이들과 싸움하다 다치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에 골목을 다닐때마다 이름을 부르고 다닙니다.

전단지 붙였던것도 이제 하나둘씩 떨어지고..

혹시

홍대 민들레영토 부근에서 우리 라랑드보시면 꼭 연락부탁드립니다..

꼬리가 털이 풍성해서 일반 고양이들보다 꼬리가 커보입니다.

털도 긴편이구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