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동실의 소고기, 부위도 알수없다 
에라, 모르겠다. 찹스테이크를 만들어 먹었다.
고기에 간이 잘 베이도록 하루전날 미리
간장2, 맛술1, 허브솔트, 후추, 생강가루 넣어 재워두고,
고기를 좀더 연하게 먹고싶어서 거기에
배한쪽 갈아넣고, 올리브유도 조금 뿌려 두었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양송이, 양파, 당근, 파프리카도 썰어 준비하고
팬에 오일 약간 두르고 소고기를 잽싸게 한번 살짝 볶아둔후,
팬에 오일두르고 편마늘 볶아 향을 낸후
나머지 야채와 소고기, 그리고 준비해둔 소스
스테이크 소스5, 케첩2, 굴소스1, 칠리소스1, 레드와인2 를 넣고
후다닥 볶아주면 완성.
저녁밥반찬으로 먹었지만, 와인안주로 더 잘 어울릴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