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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논리대로라면 인간은 죄를 짓지 않았다.

장재인 |2007.06.18 08:50
조회 4,083 |추천 174

전지 전능한 야훼가 인간을 만들었다.

 

전지 전능한 야훼는 인간이 앞으로 무슨일을 할것인지도 알고있다.

 

즉, 인간이 죄를 짓게될것이라는것도 알고있다.

 

알면서 만들었다.

 

죄를 짓게 만든것이다.

 

결국 그 죄를 짓는것자체가 야훼의 계획인것이다.

 

그러므로 야회가 죄를 짓게했으므로 인간은 죄를 짓지 않았다.

 

설사 인간이 죄가 있다하더라도 그건 모두 야훼의 계획이고, 야훼가 만든 그대로일뿐이다.

 

결국 그것은 야훼의 죄인것이다.

 

 

추천수174
반대수0
베플송다영|2007.06.19 13:30
솔직한 심정으로 장재인님을 한 번 뵙고 싶습니다.. 그 어떠한 맘먹음에도 장재인님의 핍박을 이길 사람 아무도 없을 거 같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시는 이유에 대해 궁금합니다. 정말 주님께서 당신에게 해를 끼치고 당신이 정말 치유받지 못할 정도의 아픔을 주셨나요 그게 아니라면, 이 정도도 충분합니다. 주님께서는 이미 당신의 핍박으로 인해 많이 힘겨워하십니다. 우리의 작은 숨소리 하나도 흘리지 않고 귀 기울여주시는 주님께서는 당신의 타자 소리 하나에 흠칫 놀라십니다. 이제 그만하십시오.. 충분합니다. 기독교인분들도 충분히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렇게 허무맹랑한 논리로 주님을 더이상 욕보이지 마십시오.... 그럼에도 주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축복하며 당신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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