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게츠쿠
장르: 코메디/드라마/음악
출연: 우에노 주리, 타마키 히로시, 에이타, 코이테 케이스케
본방송국: 후지TV
제작연도: 2006년
방송기간: 2006.10.16~2006.12.25
방송시간: 월요일 21:00~21:54
방송편수: 11부작
시청률: 평균: 18.8% 최고: 21.7%
OST: 조지거쉬인-랩소디 블루
시놉시스
1화-변태 피아니스트vs왕자병 지휘자의 랩소디
2화-낙제생 변태 오케스트라 파란의 시작
3화-약소 오케스트라 대 위험 사랑은 가난을 구제 할것인가
4화-키스 이루어질까? 감동의 정기 연주회 배틀
5화-안녕 거장이여~사랑의 학원제 오케스트라 대결
6화-안녕 s오케스트라~눈물의 해산식&사랑의 두대 피아노
7화-새 오캐스트라 시동~어긋나는 사랑에 파란 예감
8화-새로운 별 오케스트라 출발~트라우마 극복으로 흔들리는 사랑
9화-콩쿨vs유학! 결단은 이별의 예감?
10화-파란의 콩쿨! 고백과 눈물의 최종징
11화-최종화
///////////////////////////////////////////////////
노다메 칸타빌레야~워낙 만화로 유명한 작품이었으니깐..
그리고 내가 정말 바로바로 연재된걸 보는 첫 드라마이기도 했다.
얼마나 그 다음주가 기다려지던지...처음에는 모르는 배우들만 나오고 해서 그냥 원작을 믿고 보기로 맘 먹었는데..본 사람은 알겠지만 타마키 히로시의 매력이란 1화부터 빛을 발해 11화까지 정말 치아키 선배라고 나도 불러보고 싶을정도로 멋져서..보는 내내 치아키 선배를 외쳐댔었지~아직까지도 타마키 히로시는 이 드라마로 인기를 얻어서 일본에서도 계속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처음에는 원래 이 역이 오카다 준이치였는데 그래서 막 기대했는데 뭔가 타마키 히로시라서 실망도 했는데 전혀전혀~너무 잘 어울리고 코믹을 그렇게 잘 소화하다니..
사실 타마키 히로시 얘기밖에 안했지만..여기서 노다메를 연기한 우에노 주리의 연기 또한 빼놓을수 없다~진짜 노다메가 사랑스러울 정도..특히 이 드라마는 이런 배우들의 연기도 중요했지만 가장 좋았던건 진짜 만화를 드라마에 고대로 옮겨 놓은것 처럼 잘 연출되어진 점이다.
거기다가 클래식에 워낙 관심있는 나로써는 그들의 연주소리에 더 귀기우릴수 있었다. 지금 한창 만화가 연재되고 있기도 하지만 일본 내에서도 시즌2를 만들어달라는 문의가 쇄도 한다고 하는데..
시즌2를 한다고 하면 나도 원츄~~~~즐겁게 웃을수 있고 즐겁게 들을수 있는 그런 드라마다~꼭 보시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