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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팝니당

한영란 |2007.06.18 19:53
조회 34 |추천 0

미틴 돈먹은 넘뇬들

 

자신의 가문이 팔리는지도 모르고 뒹군다.

 

똘아이 성매매하는 넘뇬들

 

자신의 딸과 부인이 팔리는 지도 모르고 벌러덩

 

미틴 마약중독자들

의약품회사를 모두 형식적으로 강제로 약을 사서 병원에 강매한다.

 

이게 난리부르스된 한일합병식의 재 사이클이 아니고 뭔지?

 

KTV-

안소영 - 약대를 나왔는지는 모르지만.....서남권의 모자가정을 욕하는 코드와

하나되어 나라를 팔려고 삐약 삐약

국제특허법률사무소 - 변호사도 아니고 약사 약학대학에서 10년간 특허업무 5년

간 심사하면서 대리사업 다국적사업을 6년간 특허연가 소송비를 담당했습니다.

 

의약계와

법무계에 성상납을 한 여자가 무슨 얼굴 낯을 들고 몸을 뒤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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