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개는 예쁘기만한 줄 아는 사람
2."좋아한다"는 감정만 있으면 잘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3.삶의 동반자(반려)가 아닌 '인형'이나 '장난감'으로 생각하는 사람
4."대형견은 클수록,소형견은 작을수록 좋은 개"라고 생각하는사람
5.개는 강아지 때에만 귀엽거나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
6."남이 기르니까", "유행이니까 한번 길러볼까" 하고 호기심에서 개를 기르려는 사람
7.남에게 과시하기 위하여 개를 기르려는 사람
8.고독해소용으로 "심심한데 개나 한번 길러볼까"생각하는 사람
9.결혼이나 출산 후에도 계속 기를 의지와 주위 환경이 확실하지 못한 사람
10.밥만 주면 아프지도 않고, 내버려둬도 잘 자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11.날마다 돌봐주고 관심을 쏟는 것이 귀찮게 느껴지는 사람
12.씻기지 않으면 냄새가 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
13.다치기 쉽고, 병에 걸려 죽을 수 있는 생명인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
14.개도 감정이 있으며, 따라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마음의 병도 쉽게 걸린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
15.기르려는 견종의 장단점과 '견종표준'을 모르는 사람
16.개를 산책시켜 줄 시간이나 의지가 없는 사람
17.개가 함부로 짖는 원인과 그 치료에 대한 지식, 능력, 해결의지가 없는 사람
18.개의 사회화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알지도 느끼지도 못하며, 관련 지식과 능력, 의지가 없는 사람
19.가족 전체의 동의가 없는데도, 안일하게도 자기의 이기적인 욕심만으로 개를 기르려는 사람
20.개기르기의 좋은 점만 떠오르고 나쁜 점은 떠오르지 않는 감상적 성격의 사람
21.성격이 너무 급해서, 화가 나면 개의 심리상태와 인내.끈기.상대방 입장에서의 배려 등은 생각지도 못하며 즉각 폭력(언어폭력도 포함)을 휘둘러야만 직성이 풀리는 난폭한 성격의 사람
22.일시적 호기심이나 충동성이 강하고 유행에 휩쓸리기 쉬운 충동적 성격의 사람
23.강아지는 15년은 함께 해야 할 반려동물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24.개에게도 관심, 이해, 책임, 존중, 헌신을 해야만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며, 개에게서 받기만 하려는 이기주의적 성격의 사람
25.가족 중에 기관지천식, 개알레르기, 아토피피부염이 있는 사람
28.개가 돈으로 보이는 사람(단지 돈벌이만을 목적으로 개에 관련된 직업이나 "부업", 또는 "취미 겸 부업"으로 기르려는 사람)
29.개중성화수술의 필요성을 한번쯤이라도 생각조차 하지않는사랄
30.개를 기를 정신적, 사회적, 시간적, 경제적 능력이 없는 사람
31.개이름표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이름표를 달 의지가 없는 사람
32.개를 화풀이나 스트레스 해소의 대상으로써, 학대하고 싶은 충동을 자주 느꼈거나 느끼고 있는 가학적 성격의 사람
33.사람보다는 개가 더 좋아서(인간혐오의 동기에서) 기르려는 사람
34.사람보다는 내 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35.개의 특성과 심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36.외출.산책 시, 개끈을 매는 것은 개의 자유를 빼앗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37.외출 시, 비닐봉지를 휴대하지 않고 응가를 치울 심신의 준비도 되지 않은 사람
38.공동생활을 위한 규율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39.반려견과 식용견은 다르다고 생각하는("식용견은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