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백성현] ‘굿바이 새드니스’, 미공개 영상 공개
신세대 스타 정일우와 백성현이 주연을 맡은 ‘굿바이 새드니스’의 영상분이 22일 공개된다.
‘굿바이 새드니스’는 음악과 영화가 결합된 ‘무비 M’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로 35분 분량의 느와르 앨범이다. 이 앨범에는 ‘오죽했으면’과 ‘그러니까’ 두 곡이 삽입됐다.
‘굿바이 새드니스’의 제작과 투자를 맡은 스타엠은 “22일 케이블TV, 온라인, 극장 등을 통해 1차 공개 영상분이 방송을 시작한다”며 “1차 영상분은 삽입곡 ‘오죽했으면’에 맞춰 총 35분 분량의 전편 중 앞부분 20분을 15초부터 20분까지 편집, 총 8개 버전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스타엠은 이어 “기존의 뮤직비디오 마케팅과는 다르게 다양한 경로를 통해 대중들이 만날 수 있게 할 것이다. 일반 시사회도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굿바이 새드니스’는 지난 18일 기자 시사 이후 이 앨범에 참여했던 정일우와 백성현, 박보영 등이 각종 포털 사이트 인기 검색어 10위안에 들어가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총 8개 버전으로 공개한다고했는데,
그중 1개만 공개된거 같아요.
이렇게 큰규모의 씨리즈 뮤직비디오는 아직 없었던 걸로 아는데
앞으로 공개될 7개의 내용이 궁금하네요.
내용을 이해 못하시는분들은 좀더 기다려야 할듯 ^^;
35분짜리 풀영상도 공개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극중 정일우의 죽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