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울메이트

윤은지 |2007.06.21 13:18
조회 1,831 |추천 7


동욱 : 아 진짜 미안해요. 유진씨도 그 상황이었으면

        수경씨 도와주고 싶었을거에요.

        당장이라도 울 것 같은데, 어떻게 모른 척해요?

 

유진 : 알고있습니다. 이해는 합니다.

         이해는 하면서두, 이상하게 속상해집니다.

 

동욱 : 유진씨.. 저 믿잖아요.

 

유진 : 전 항상 동욱씨가 저만의 동욱씨 였으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이유가 있더라도, 어떠한 상황이라도

         항상 저만의 동욱씨였으면 좋겠습니다.

 

동욱 : 알겠어요.

 

유진 : 약속해주십시오. 다시는 다른 사람들에게

         남의 남자로 보일 일 만들지 말아주십시오.

 

동욱 : 약속할께요.

 

유진 : 약속

 

유진,동욱 : 도장, 복사, 코팅!

 

소울메이트 10화

episode 17. 사랑에 빠진 사람처럼 (Like someone in love)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