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끼리의 그 느낌은...
그들만이 알고있을뿐.. 아무도 알지못한다.. 설령
그게 헤어짐의 문턱 바로 앞에선 사람들이라 해도..//
허나 그런 사람들에게도 운명이라는게 존재하는법...
헤어지고도 서로를 잊지못해 수백번 수화기를 들었다 놧다..
이렇게 서로가 엇갈리면서도.. 그들은 운명이라는 매듭안에서
또다시 이어지게되는 것..
운명을 알면서도 빠져들게되는.....그것이 바로 사랑..//*-s
오늘은.. 아주 마음속에 남을만한 영화를 본것같다..
아이시떼루란 일본말이 이렇게 귀에 박힐줄은 꿈에도 몰랐으니까.//
막연히 일본을 싫어하는 나로서는 이상할뿐이다.ㅡㅡ//
``이것이 내 운명이야.. 단 한사람만 사랑하게되는 ...``
그 영화에서 여주인공이 하는말이다. 간단하지만 아주 깊은 뜻이
담겨있는 이말...//
나도 이런 사랑을 해보고싶다라는 말은.. 하기싫다..
다만 내 운명을...내 단 한사람을 꿈에서라도 만나보고싶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