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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김유선 |2007.06.22 08:30
조회 47 |추천 0


   "당신은 왜 나를 사랑하나요?"
    그녀는 결정적인 순간을 좀더 미루려는 듯,
         낮은 목소리로 물었다.
       "왜냐고요? 마리아! 어린아이에게
        왜 태어났느냐고 물어보십시오.
     꽃한테 왜 피어 있는지를 물어보십시오.
     태양에게 왜 빛나고 있냐고 물어보십시오.
   나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 겁니다."



           # 막스 뮐러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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