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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성 뒤편의 마차 길

신기숙 |2007.06.22 13:06
조회 24 |추천 1


여왕이 주말에 머문다는 윈저성 뒤편 마차의 길입니다.

끝이 아득히 보이는 너른 정원과 주욱 뻗은 길은 윈저 시민들이 즐겨 산책하는 곳인가 봅니다.

늘 사람들과 그 만큼 많은 강아지들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여행자의 노곤함을 잊어버리고 이 작은 도시의 한사람인냥 슬슬 걸어봅니다.

느긋하니 걷다보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요, 정말 발밑을 조심해야한답니다.

강아지들이 많으니까.. ㅋㅋㅋ 강아지 똥도 많거든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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