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볕따가운 어느 여름날~
삐약이가 더위를 못 참고 몰래 집을 나왔대요.
닭장속은 너무 좁고 답답했거든요~
처음 나와 본 바깥세상은 모든게 신기하기만 했지요.
하지만 나뭇잎에 부는 바람도,나무 그늘아래서도
삐약이는 시원하지 않았대요.
아~ 그런데 드디어 삐약이가 시원한 곳을 찾았나보네요.
열무연못속에 엉덩이를 담그고는 이렇게 말하지 뭐에요.
엄마~아 엄마~아 엉덩이가 시려워~~^^
___그후로 삐약이가 궁금하시나요,
또 만드는 방법도 궁금하시다구요~ 그럼 깐깐아줌마의 홈피로 들어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