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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헤리티지. 제헌절에 첫번째 단독콘서트

헤리티지 |2007.06.23 15:12
조회 49 |추천 1


그룹 헤리티지(김효식 이철규 임효찬 박희영 이신희 이경선 권희진)가 제헌절인 7월17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단독콘서트를 연다.

 

헤리티지는 1998년 팀이 결성된 이래 300회가 넘는 라이브 공연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쌓은 혼성 7인조 보컬그룹이다. 지난해 10월 데뷔 앨범을 발표한 헤리티지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통 솔 펑키 음악은 물론 정통 블랙 가스펠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데뷔 음반 '어쿠스틱 & 빈티지'에 수록된 곡을 비롯해 1960~70년대 인기 음악들을 '헤리티지 스타일'로 선보이며, 애시드 재즈, 팝 등도 준비했다.

 

또 100명의 가스펠 합창단인 헤리티지 매스 콰이어와 16인조 현악 연주팀, 3인조 브라스 밴드, 5인조 헤리티지 밴드가 무대를 채운다.

 

소속사인 스타애비뉴 측은 "별다른 홍보가 이뤄지지 않았지만 벌써 1천석이 넘는 좌석의 예약이 끝난 상태"라고 전했다.

다이나믹 듀오와 SG워너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헤리티지의 첫 단독 콘서트에 힘을 실어준다.

 

☏02-2650-7481

/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200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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