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장애인 선교단체에서 h목사님이 설교를 하는데 복한 장애인을 돕자고 하시는 것이였다.
그런데 북한 장애인을 돕는데 헌금을 내라는 것이였다.
거기까진 좋다.
그런데 h목사님 하시는 말씀, 여러분들은 북한 장애인을 위해 단돈 5000원이라도 내보셨나요.
그러는 것이였다.
장애인들은 단돈 1000원이 아숴워서 벌벌떠는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한단 말인가 장애인이 무슨 재벌인줄 착각하나보다.
그리고 또 이런 말씀도 하셨다.
여러분들은 십일조 내는것도 아갑죠......
이게 대체 무슨 뜻인가? 십일조를 내고 싶어도 못내는 장애인는 생각도 하지 못한다.
그리고 헌금을 거두어 북한에 전달됐다 치자, 그돈이 진정 북한 장애인한태 전달될지도 의심스러운일 않이겠는가?
h목사님 설교말씀 듣고 이잖이 참~ 갑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