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pds33.cafe.daum.net/attach/18/cafe/2007/05/27/16/17/465930878292c&.wma width=300 height=45 type=application/download s>
사랑의 인사 - 씨야(See ya)비 내리는 거리를 좋아했었죠 우산 없이 나와 함께 걸었죠
다시 내리는 비에 그대 생각나 눈물날 것 같은데
둘이 걷다보면 나를 위해서 습관처럼 왼쪽 편에 세웠죠
내 여자라서 내가 지켜야한다고 버릇처럼 말했죠
좋은 사람 꼭 만날 거라했는데 그 약속 지키지 못할 것 같아
내겐 그대가 하나뿐이라 다른 사랑 못할 것 같아요
이제는 나를 찾아 오지 말라고 가슴에 멍드는 말을 하고서
지나가는 발소리 그대이기를 원하고 또 원하죠
가끔 그대 어깨 기대잠들면 아무말도 없이 안아 주었죠
고마웠다고 이젠 말할 수 있는데 그댄 어디있나요
좋은 사람 꼭 만날 거라했는데 그 약속 지키지 못할 것같아
지나가는 발소리 그대이기를 원하고 또 원하죠
보고파 소리쳐 봐도 그리워 불러도
닿을 수가 없는 그댄가봐 이젠 나를 잊었나봐
그대가 못난 바보라고 할까봐 내 사랑 너무나 아낀 것 같아
괜한 자존심 하나때문에 사랑한단 말도 못했어요
못잊어 그립다는 말도 못하고 그대가 나를 또 찾지않을까
지나가는 발소리 그대이기를 원하고 또 원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