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극장에서본 영화
워크샵이고 기말시험에 극장과 멀어쩠었는데
오랜만에 극장에가서 444를 봤다
내가 좋아하는 엘리샤 쿠스버트가 주연을 한 영화
이번에는 리메이크 엽기적인 그녀도 한다니 기대가 된다.
444는 관음증과 스타에 대한 집착을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가장 재밋는구경 3가지를 꼽자면 불구경 싸움구경 흠쳐보기라니 흥미로운 소재가 아닐수가 없다.
앞이 뻔이 보이는 스토리 전개와 쏘우와 호스텔을 따라오지 못하는 인간 마루타 같은 식상함이 아쉬웠다. 중간 부분의 반점과 끝에 어처구니없는 반전 그나마 짧은 러닝타임에 지루함은 없었다. 짧고 약굵은영화?? 블랙 프래임이 많았던 것 또한 식상함이 원인이었다. 영화를 한편더 찍고나니 각종 영화적 효과가 눈에 보였다. 사람은 아픈 다음 성숙한다더니.. 허허
더러운 옥의 티.. 염산이 샤워기에서 나오다니 샤워기가 다 녹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