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어쩔수 없는 B형이예요-
- 정이 많다
- 무시를 당하거나 말이 씹히면 아무리 좋아하던(동성,이성)
사람이라도 상관없이 `나 기분 나빴어!!`라는 티를 꼭 내줘야한다.
심하면 욕도 한다.
-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뭐든지 금방 알아낸다.
-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지만
좀 꺼름직하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에게는
꼭 싸운 사람 대하듯 재수없게 군다.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웃는 얼굴에 침 뱉기`엄청 잘한다)
- `야 이것좀 해라` 하는 식의 명령어를 싫어한다.
-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혼자 냅두면 혼자서 알아서 푼다.
하지만 기분 나빠하고 있는 데 건들면 괜히 툭툭 거리면서
시비를 걸고 결국 싸우게 된다.
- B형을 향한 친절은 적당해야지 도가 지나치면 거부감을 보인다.
- 답답한 사람을 싫어한다.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물불 안가리고 일단 덤벼든다.
- 기분이 좋으면 애교 잘 부린다
- 하하호호 웃으면 잘 얘기하다가도 갑자기 조용해져
주위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하지만 그건 화가 나서가 아니고 잠시 생각중인 것이다.
- 자신이 원하지 않을 때에 `혼자`가 되면 너무나도 외로워한다.
- 긍정적으로 살아가려 한다.
- 기분이 나쁘면 아무말이나 막한다.
이래선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기분 나쁘면
상대방에게 상처되는 말을 잘한다.
- 사람들이 웃기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에
이상한 상상을 하며 잘 웃는다.
- 비밀이 많다. 하지만 잘 털어놓는다.
- 한다면 하는 사람들이다.
B형의 무서운 점은 맘만 먹으면 뭐든 해낸다는 것이다.
- B형에게 미움을 사면 좋을 거 없다.
어떻게든 복수를 하고야만다.
- 솔직하다. 그래서 O형들이 B형을 좋아하는 것 같다.
- 눈이 높다.
B형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선남선녀들이다.
- 이기적이다.
- 고집이 세다.
- 바람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바람끼가 많은 게 아니라,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모르는 것 같다.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아보여서
적극적으로 대쉬하고 고백하고 하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아니다 싶어서 다른 사람을 찾고.
뭐 이런게 바람끼가 많다고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할말은 없다.
- 갖고 싶은 게 있으면 꼭 가져야 하고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꼭 해야만 한다.
- 단순하다
- B형의 첫인상은 대부분이 날카롭다
- 내성적인 B형도 많다.
하지만 그런 B형도 어떤 순간엔 확 변해서 종잡을 수 없다.
- 다혈질이다
- 남에게 구속당하길 싫어한다.
- 혼자 상상을 자주 한다.
- 좋아하지 않는 이성에게도 장난을 자주 친다.
(그 이성을 싫어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
보통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좋아한다는 듯의 장난을 자주 친다.
하지만 그건 단지 재미로만 하는 것 뿐인데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 자신의 말이 씹히는 건 좋아하지 않으면서 남의 말은 잘 씹는다.
- 자신이 흥미있어 하는 일에는 미친듯이 파고든다.
(이럴때는 집중력 없다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 정도이다.)
- 하지만 싫증을 잘 느낀다
- 새로운 것에 도전을 잘한다
- 친한 사람에게는 모든 걸 다 보여준다.
하지만 아닌 사람에게는? 적당히 거리를 두고 사귄다.
- 궁금한 거 절대 못참는다.
B형 여자는~!!
그녀는 Time, 시간에서 사랑을 느낀다.
같이 한 시간이 곧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같이하지 않는 건 사랑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같이있지 못한다면, 당신은 전화라도 꼬박 꼬박 걸어야한다.
그녀는 바람과 같다.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과 같다.
그녀는 A형에게서 편안함을 느끼지만,
O형을 더 선호한다.
그녀는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하지만, 좀처럼 남앞에서는 눈물을 보이지 않는다.
그녀가 만약 당신앞에서 눈물을 보인다면,
그건 당신을 정말 믿거나,
정말 화가 나있는 것이다.
그녀의 마음이 돌아서면 아마 당신은 이 전에 알던 그녀가 아닌
다른 여자를 대하고 있는 것이다.
그녀가 내린 결정은 그 어떠한 것으로도 돌릴 수 없다.
그녀는 똑똑한 척을 잘한다.
그리고 영악하다. 어느 혈액형의 여자보다 남자를 잘 다룬다.
그녀는 남자가 무엇에 약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남자를 자기 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그 어느 혈액형의 여자보다 잘 알고 있다.
그녀는 스릴을 즐긴다. 성큼 성큼 다가오는 그보다
자신도 모르게 다가오는 그를 즐긴다.
그녀는 본인 정작 직설적이면서 남이 직설적인 것을 싫어한다.
그녀에게 다가서려면, 우회하는 법을 알아야만 한다.
당신이 만약, 저돌적인 접근을 시도한다면,
그녀는 바로 당신에게 보이지 않는 선을 그어 버릴 것이다.
하고싶은 이야기를 다 못하면 그녀는 병이 난다.
그녀는 항상 누군가 자기 이야기를 들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녀는 비밀이 많다. 결코 자신의 비밀을 남과 공유하지 않는다.
그녀는 이성에게서 더 편안함을 느낀다.
그녀는 쉽게 지루해 한다.
그녀만큼 분위기에 약하고 말빨에 약한 타입은 없다.
그녀는 좀처럼 적을 만들지 않는다.
음악쪽 보다는 미술쪽에 더 기질이 있다.
하지만, 음악에 대한 집착은 미술 보다 더 강하다.
그래서 그녀는 꾸미는 것을 좋아하며,
남자를 고르데 있어 외향적인 것을 많이 따지는 편이다.
그녀는 가질 수 없는 것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그녀를 아주 가까이 한적이 있는 남자라면,
그 녀가 얼마나 싸이코기질을 가지고 있는 지를 알 수 있다.
하지만, 결코 그녀가 그렇다는 것은 그 외에는 아무도 모를 것이다.
그녀는 어떤일에 있어 다른사람으로부터 정답을 원하지 않는다,
항상 정답은 자신이 쥐고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
누군가 그녀의 고민을 듣는다면,
당신은 절대 그녀를 이해한다는 말을 해서는 안된다.
그녀는 이해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할뿐이니까.
그녀는 자기 중심적이며,
자기보다 누군가를 사랑하기 가장 힘든 타입이다.
하지만, 무언가에 한번 빠져들면 정신을 못차리고 빠져든다.
무언인가 빠져들다, 무엇인가에 의해서 제지를 당한다면, 그것은 평생 마음속에 남게 된다.
이런 그녀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마음을 누군가에게 빼앗겼다면,
그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현명하고 순종적이며, 가정적인 여자를 얻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쉽사리 그녀는 누군가에게 마음을 뺏기지 않는다. 항상 무엇이든 주도하려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