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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켈메

김영웅 |2007.06.25 23:46
조회 19 |추천 1


베론의 뒤를 잊는 천재적인 테크니션.

아니 천재라는 단어가 잘어울리는

아르헨티나의 플레이 메이커

" 리켈메 "

월드컵을끝으로 부모님의 요양때문에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지만

마지막 투지를 불사르기위해

다시한번 대표팀 저지를 입었다.

아르헨티나에서 10번이 가장잘어울리는선수.

빠르지않는 스피드지만.

경기를 지배하는 센스..

패스의 절정. 패스의 미학.

노란잠수함 비야레알을 챔스 4강으로 이끈

일등공신.

친정팀 보카주니어스로 돌아가

다시한번 킹의 자리에 오르고

또 한번의 신화에 도전하는 후안로만 리켈메.

그의 패스하나하나에 베론을 떠올리며,.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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