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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구혜선이 소주광고 모델이 됐다.소주 ‘처음처럼’의 광고대행사 오리콤은 구혜선이 탤런트 이영아의 뒤를 이어 지난 9일부터 ‘처음처럼’의 새로운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얼짱모델’ 출신의 구혜선은 최근 종영된 KBS 1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에서 능청스러운 옌벤처녀 연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리콤 홍보팀의 장성아 부장은 “드라마에서 보여준 구혜선의 깨끗한 이미지가 제품과 잘 어울려 캐스팅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두산주류BG의 소주브랜드 ‘처음처럼’ 광고에는 그동안 자우림의 ‘김윤아’ 탤런트 이영아 류승완 영화감독 등이 출연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