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2004년 5월2일 (일요일)영보카센타에서 일어난 방화 사건과
4명의 무고한 생목숨을 앗아간 살인사건,
잔인하고 무서운 사건입니다.
몇 차례의 방송과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었지만
안타깝게도 아직 잔인한 범인들을 못 잡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별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작은 제보가
범인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예를 많이 보았습니다.
가슴속 깊이 묻어두고 소리 내어 울지도 못하고 있는 가족들입니다.
원한을 풀어주지 못하고 세 번째 기일을 보냈습니다.
도와주세요. 이사건과 관련 모든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서천에 사시는 이웃 누군가는 이 사건의 실마리를 풀 수 있습니다.
2004년5월1일 토요일
범인들은 여러 명(추정)이 (여자1~2명, 남자2~4명)
카센타에 찾아왔습니다.(12시~1시경목격)
***오후8시00분 이후***
***고 김순애(카센타여주인)씨를 보신 분은 제보주세요. ***
오후8시00분 이후
영보카센타에 누군가(?) 들어가는걸 보신 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남자 : 연령미상의 젊은 남자 , 마른체격에 키175가량 ,
갸름한 얼굴 ,흰색 모자 ,
상하의 청색 계통 의류 착용
***(밤 12시 영보카센타사무실에서 고 김순애씨와 이야기중 목격)***
남자 : 큰 키 ,큰 몸집 (90 kg),짧은 머리 ,
우락부락한 얼굴 40~50대
여자 : 단발형 머리 , 둥근얼굴
스커트 입었음 (30~40대)
***새벽1시쯤 영보 카 센 타 앞에서 3~4명이 다투는 모습 목격***
범인들은 2004년5월1일 토요일 낮과 초저녁에 움직였을 겁니다.
범인들은 식당 , 교회 ,거리(서천), 자동차......등
목격하신 분들은 제보주세요
이들은 서천 시민 이웃에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살고 있습니다.
큰 죄를 짓고 살고 있는 잔인한 사람들입니다.
범인들은 고 김순애씨 와 고 김진숙씨 주변 사람들 일겁니다.
서천 시민 여러분 관심을 갖고 도와주세요.
비밀은 보장되며 신고 보상금도 있습니다.
저희 가족의 소망이고 염원입니다.
도와주신 은혜 절대로 안 잊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의 영혼과
아무것도 모르고 죽어간 어린 두 조카의 한을 풀어주세요.
언니와 조카에게 원한을 풀어주어야 하는 일이 살아 있는 가족의 몫입니다.
범인들을 잡을 때까지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도움만이 사건을 해결 할 수 있다고 믿고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천경찰서수사본부 014-957-0057, 011-420-1349 , 국번 없이 112
결정적인 제보하신 분 보상금2,300만원 지급 , 비밀은 절대 보장됩니다.
유가족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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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이 꼭 잡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