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여가수 윤하(19·본명 고윤하)가 일본 정부의 관광친선대사로 임명됐다.
후유시바 데쓰조 국토교통상은 14일 도쿄 시내에서 일본 정부가 벌이는 ‘일본 방문 캠페인’의 홍보를 맡을 가수 윤하에게 관광친선대사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하는 “음악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중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7.05.15 (화) 17:27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여가수 윤하(19·본명 고윤하)가 일본 정부의 관광친선대사로 임명됐다.
후유시바 데쓰조 국토교통상은 14일 도쿄 시내에서 일본 정부가 벌이는 ‘일본 방문 캠페인’의 홍보를 맡을 가수 윤하에게 관광친선대사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하는 “음악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중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7.05.15 (화)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