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Friend

노혜지 |2007.06.27 15:25
조회 50 |추천 1


사진 제공:네이버 포토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 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한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어라.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깂지다.』

 

『차 맛은 따로 있는것이 아니다.

누구와 함께 있느냐로 그 맛이 결정된다.

 

『친구를 믿지 못하는것은 친구에게 속는 것보다 더 부끄러운일이다.』

 

『그대는 새벽4시에 전화를 걸수 있는 친구를 가졌는가?』

 

『친구란 자신의 눈으로 바라 볼수 있는 최고의 나의 모습이다.』

 

『친구라는 빛은 평소에는 꼬마전구인 만큼 느껴지지만 희노애락이 당신 곁에 찾아갈 땐 태양만큼 밫난다.』

 

『친구란.인생이라는 한편의 드라마 속 주연인 나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최고의 조연이다.』

 

『친구를 추억함이란 인간이 행동하지 않고도 가장 행복해질수 있는 수단이다.』

 

『우정이란 해가 가고 날이 갈수록 저물어가는 것이 아니라, 해가 가고 날이 갈수로 빛나는 것이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