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롭지 않아!!"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외로운 것이다..
아무에게도 의지 할 수 없음을 스스로 인정하여 입밖으로 내뱉는
오기에 불과하다..
외롭지 않은 사람은 세상에 없다.
사랑을 하는 사람도 외로울 수 있고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외로울 수 있다.
추억....그리고 그리움....
이것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추억과 그리움이라는 것들때문에 사람은 외로움을 느낄 수 밖에
없는것이고..때때로 외로움은 진정으로 소중한것이 무엇인가를
깨닳게 해주는 좋은 수단이 되기도 한다.
지금 외로운 사람이 있다면 난 그 외로움을 억지로 떨쳐 버리려
발버둥 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그 외로움속에서 사람은 분명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