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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장, 소속사 연예인들 파문때매 주름살 늘어

한지민 |2007.06.28 10:57
조회 966 |추천 3

토사장

 

정말 사업도 펴보기 전에 소속 여자연예인 때문에 바람잘 날이 없겠어요!!!

 

 

동안 토사장 얼굴에 주름 만드는 이들!!!

 

토사장은 왜 이런 사람들을 키우려고 하나? 그냥 내보내버리고 제대로 된 사람들 좀 섭외하세요!!!

 

 

 

 

no.1 정려원

 

"내이름의 김삼순"의 희진역을 힘들게 맡게 해주고, 드디어 연기 생활에 한가닥 빛을 마련해주었더니, 겸손함 없이 오버하다 안티 많아진 려원...

그 하이라이트는 사람들의 비난 속에 맡은 2005 mbc 연기대상의 발엠씨!!!

엠씨를 서툴게 본 것 보다 그녀의 속좁은 인간성과 됨됨이를 제대로 보여주었기에 많은 사람들의 염증을 일으키면서 이젠 텔존에서 악플과 신고가 가장 많은 여자연예인 중 한명이 됨!


 

 

 

 

 

 

no.2  정지영

 

토사장의 야심작이자 기대주였던 정지영!!

아마도 초반 토사장이 회사를 열었을때, 다른 소속 연예인 중 가장 안정된 인지력과 능력을

가진 사람이 정지영이었을 것이다!!

안좋은 얘기도 있었지만, 어쨋든 그녀는 자신의 프로그램을 훌륭하고 안정되게 꾸릴 수 있는

능력과 멋진 외모를 소유한 스타 아나운서였다!

그런데 터진 마시말로 대리번역 사건!!

그 진실이 어쨋든 평소 똑똑하고 신뢰가 큰 그녀였기에 팬들의 실망은 2배가 되었고,,

토사장의 얼굴에 주름살도 하나 늘게 해주었다.

 

 


 

 

 

 

 

 

no. 3  김빈우

 

여타 연예인이라고 사실 다를리 없겠지만...

연예인한테 많은 것을 기대하는게 웃기다..

 

공연장 새치기 사건으로 급파문을 일으킨 장본인 ㅋ

이 시점에서 눈물흘리며 공식사과라도 해야겠지만, 이미 늦은 시기가 아닐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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