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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거 닐슨..

전성란 |2007.06.28 16:50
조회 53 |추천 1

 

말괄량이 삐삐라고 알고 있던 그녀의 이름이

"잉거 닐슨"

그 기사에 굉장히 반가웠다..

 

말괄량이 삐삐..와 함께한 유년시절이

있었구나..하는

푹~빠져 밥먹던 일도 잊어버리고

부모님께 혼났던..

밥상머리에서 티브이 본다구..

실갱이를 부리던 일들..

 

그렇게 잊혀졌던

그녀의 얼굴엔 어느새 주름살이

나 또한 커버렸지만..

그런데 한편 기사를 보구

기분이 좋았던건..

아직 그녀의 미소가 천진스러웠다는거..

 

나도 나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하는

세월의 시간앞에 검증받을 때가

온 것 같기도 하다..

좀더 많이 웃으면서..

밝게 살아가야지..하는

야무진 다짐을..'급' 해본다..^^

 

그녀의 기사가

오늘,,

나를 미소 짓게 만든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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