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처음으로 ...데모란 걸.. 해봤어..
3천여명의 전국의 특수교육학생연합회와.. 함께..
무력시위는 아니지만...
교육부에 대항하는 농성!
3~4시간 가량.....
앉아서 부르짖고 소리치는 것만으로도....
힘이 빠지고,, 기운이 하나도 없었는데..
법 제정 마음대로 한 교육부는 각성해야 되!
썩어빠진 교육의 장...
이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교육받을 수
있는 권리를 달란 말이다!! 
말로만.. 특수교육이 어쩌니 저쩌니
그딴 말 집어치우고! 
진정 아이들이 원하는
특수교육 정책을 펴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