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인생에서의 우선 순위가 무엇이냐의 차이일 뿐.
제 여행 방식이 100% 옳다거나 잘 한거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어진 짧은 시간 안에 조금이라도 더 여기저기를 복 느끼고 내 가슴에
담아오고 싶어서 최선을 다해 뛰어다녔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미지의 나라에 대한 설레임과 여행을 향한 나만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믿습니다.
수많은 직장인들이 돈과 시간때문에 주저하는 여행.
하지만 마음먹으면 저처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밑의 사진은 제가 여행하면서 찍은 것들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공유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
▶ 프랑스의 작은 마을 안씨의 옛감옥
▶ 스페인 세비야에서 넋놓고 바라보던 환상야경
▶ 시카고 미술관의 진지한 관람객들
▶ 시카고의 밤은 깊다.....
글쓴 이 : 조은정(www.zonejung.com)